10만여 그루의 수백년생 동백나무와 후박나무,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와 풍란과 석란은 장사도의 자랑거리입니다. 예로부터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겨울엔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입니다. 폐교가 된 학교와 섬 집을 예전 모습으로 복원하고 20여 개의 코스별 주제 정원과 건축물은 체험 학습과 영상교육 및 작품전시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과 청정해역의 숲 속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려수도의 정취가 한 눈에 보이는 크고 작은 전망대에서 12머리상의 조각품과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것 입니다.
1,000여 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 자연과 음악과 공연, 수준 높은 문화공간의 혜택을 동시에 누리실 수 있는 21세기 새로운 문화해상공원 입니다. ‘늬비’란 누에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으로 누에처럼 생겼다 하여 오래 전부터 불려오던 섬의 옛 지명 입니다.
※편의시설 : 전시관, 카페, 공원, 산책로, 식당,공연 등
※이용시간 : 오전 8:30~오후5:00(동절기)
오전 8:00~오후7:00(하절기)
사진 및 콘텐츠에 관한 저작권은 한펜즈에 있으며 이를 상업적 영리목적으로 사용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Designed and Copyright ⓒ 한국의펜션들. All pictures and content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