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묵은 살이 연하고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다. 화로에 구워먹으면 담백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매운탕을 해먹어도 좋다. 특히 도루묵 알은 오도독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가장 제맛을 내는 12월초, 물치항에서 알이 꽉 찬 도루묵과 함께 축제를 즐겨보자
※주요행사
- 도루묵 잡기, 뜯기체험
- 도루묵칼국수 무료시식
- 도루룩 판매 및 화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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