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이곳은 백사장 길이가 1.2㎞, 폭 57m, 면적 62,150㎡이며, 해마다 300여만명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 숨막히는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가 함께 숨쉬는 이곳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한 죽도에는 울창한 송림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일출과 월출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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