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에 자리 잡고 있는 현등사는 가평 사찰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찰이다. 신라 법흥왕 때에 인도의 승려 마라하미를 위하여 창건하였다고 한다. 신라 말기에 도선이 중창하고 다시 고려 희종 때 보조국사 지눌이 재건하여 현등사라 이름하였고, 그후 1411년(조선 태종 11)과 1823년(순조 23)에 다시 중수하였다고 한다. 현등사 주변으로는 무우폭포, 백년폭포, 눈썹바위, 치마바위, 거북바위등의 절경이 펼쳐진다.
입장료 : 없음
주차시설 : 유료 공영 주차장 (승용차 2000원 / 버스 4000원)
장애인 시설 : 없음
인접 관광안내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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