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의 6.25당시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하여 춘천시에서 설립하였다 에티오피아군은 1965년 3월 1일 철수할 때까지 3개 대대 6,037명을 파병하고 이후 양구, 화천, 철원 지역 등에서 작전을 수행하였다. 기념관은 면적 530.71㎡ 규모로서 1층에는 에티오피아군의 참전 과정, 전투 상황, 참전 과정에 사용했던 물품들을 하고 2층에는 에티오피아의 역사, 문화, 종교, 생활풍습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전쟁기념관의 6.25당시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하여 춘천시에서 설립하였다 에티오피아군은 1965년 3월 1일 철수할 때까지 3개 대대 6,037명을 파병하고 이후 양구, 화천, 철원 지역 등에서 작전을 수행하였다. 기념관은 면적 530.71㎡ 규모로서 1층에는 에티오피아군의 참전 과정, 전투 상황, 참전 과정에 사용했던 물품들을 하고 2층에는 에티오피아의 역사, 문화, 종교, 생활풍습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