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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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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2012년 4월과 5월 6월의 개인전시회를 마무리 짓고, > 3개의 방송과 여러 인터뷰를 끝낸 시점에서, > 나와 나의 여자친구 그리고 여자친구의 친한 언니 그리고 > 방송에서 인연을 맺게 되어 친동생 같은 배구 선수 오지호 군과 함께한 > 이번 여행은 무작정 계획이 없는 여행 이었습니다. > > 강원도 양양의 낙산을 첫 도착지로 정하고, 두번째 도착지를 가평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 가평은 더욱이 차안에서 가는 내낸 아이패드를 통하여 급작으로 예약을 넣게 되었습니다. > > 사진이 너무나 이뻤던 "봄 팬션"은 사진보다 더욱더 아름다웠습니다. > > 팬션 방 앞에 바로 펼쳐진 수영장도 너무나 좋았지만, 바로 걸어서 내려가면 흐르는 1급수의 계곡과 같은 그곳은 지상 낙원 이었습니다. > 우리는 하루만 묵기로 하였던 코스를 급작 2박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 > 착하신 사장님 덕분에 방도 안옮기고 주말가격인데도, 너무나 친절히 주중 가격으로 서비스도 해주시고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 > 더욱이 더욱이 우리가 팬션으로 놀러가면 > 가장 힘든게 까탈스러운 사장님 이잖아요! > > 봄 팬션 사장님 그리고 함께 계시는 사장님의 어머님은 너무나 좋으셨습니다. > > 두번째 날 닭도리탕과 닭백숙에 고민을 하던 저희 에게 사장님께서 > 오늘 가평 장이 서는 날이니, 재료값만 주면 우리가 해줄께요^^ 하시고 친절히 다가오신 사장님! > > 두번째날은 우리도 사장님 따라서 나간 가평장 또한 너무나 재미 있던 재래 시자 이었습니다. > > 그날 밤에는 우리는 바베큐 파티 그리고 사장님께서 직접 해주신 잣,엄나무,황기 외에 한약재가 여러가지 들어간 토종 백숙과 함께 닭도리탕, 그리고 우리를 환하게 비춰주는 보름달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 > 그리고 사장님과 함께한 > 설중매 한잔 그리고 진솔한 대화들은 > 가평에 급작으로 방문한 우리에게 행복을 주었습니다. > > 가을 에도 단풍이 가드간 가평을 방문하고 싶네요^^ > 그때까지 사장님 그리고 할머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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