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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남자친구와 회사 끝나고 간다고 7시 넘어서 부산에서 출발해서 9시쯤 공곶이 가는 길 펜션에 도착 했는데.. >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그 늦은 시간에도 바베큐 먹을수 있도록 준비도 빠르게 해주셨습니다 ^^ > 사실 여러군데 전화해봤지만 그 늦은시간에 간다고 하니 된다고는 했으나.. 좀 말끝을 흐리고.. 귀찮아하는 듯 하는 펜션도 있었는데 > 공곶이 가는 길 펜션은 사전에 전화했을때부터 시원시원한 대답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ㅎㅎ > 그리고 사장님의 센스는 여기서 끝이 아니였습니다. > 저희가 사간 소주가 안시원해서 냉장고에 보관좀 해도 될까요? 하니 > 매점에 있는 시원한 소주로 바꿔주셨구요..그래서 저희는 사장님 덕분에 시~원한 소주로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사장님과 대화도 했는데 대화 하면 할 수록 정말 닮고 싶어졌습니다. > 마음씨는 물론이고 사업도 교육도 모든 면에서 똑부러지시고 부럽습니다. > 공곶이 가는 길 펜션 사장님 너무 멋진 분이십니다!!! 짝짝짝!! *^^* > 숯불에 고기 구워 먹으면서 인생 공부하고 왔습니다 . > 남친이랑 저랑 더 열심히 살자고 약속하고 다짐하고 왔습니다^^ > > 갑작스럽게 간 여행이였지만 펜션앞에 바다가 있어서 진짜 가슴이 펑 트였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 그리고 제가 동물을 무서워 하는데 특히 고양이를 무서워 하는데 펜션에 있는 강아지 하양이라고.. > 그 강아지가 바베큐장 근처에 공양이가 오면 쫓아주고 참 기특하더라고요.. ㅎㅎ 저희가 답례로 소세지도 꾸워서 줬습니다. 고양이는 말고 하양이만ㅋㅋ..ㅋ > 아무튼 너무 재미있는 추억 만들고 왔습니당^^ > 후기 쓰다보니 다시가고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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