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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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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여행후기가 너무 좋아 친구 부부와 오동나무, 자작나무 예약해서 묵었습니다. > 방은 사진과 크게 다르진 않았구요... > 생각보다는 좀 작더군요.. > 그런데!! > 담배냄새가 지독하게 많이 났습니다. > 두 부부 모두 12개월도 안된 아이를 데려간다고 예약할때 침구와 더불어 깨끗한 청소 부탁드린게 무색하게도 문 밖에서도 담배냄새가 나더군요.. > 사모님께 말씀드렸더니 페브리즈와 깡통에 든 방향제를 가지고 와서 잔뜩 뿌려주셨어요..ㅡㅡ;; >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 방향제 잔뜩 뿌리니 잠시 담배냄새는 안나더군요. > 이번엔 방향제 냄새때문에 친구네 방에 피신가서 잠들기 전까지 있다 왔네요... > 어떻게 해결을 해달라고, 다른방이 있으면 바꿔달라고 했더니 청소할때는 담배재가 안나왔으니 담배를 피웠을리가 없다는거에요... 담배냄새가 지독한데...-_-;;; > 다신 안갈겁니다...! > 사전에 요청한 침구도 없길래 나중에 내려가서 얘기하니 남편 보내라고ㅡㅡ > 그래서 우리 신랑이 가서 받아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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