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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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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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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해의 절경을 가족과 함께했어요 > 여행의 즐거움은 역시 숙박하는 곳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네요 > 일마레 주인 부부의 후덕함과 탁트인 바다의 넉넉함이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 덕분에 독일마을, 바람의 흔적 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도시의 지친 심신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아쉬운 한가지 추운 날씨탓에 바베큐 곁들인 맥주파티를 못했다는 것..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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