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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안녕하세요 맘씨 좋은 주인집 아저씨~^^ > 일요일 오렌지방에 단독으로 묵었던 연인입니다~ㅋ > 남자친구가 꽤 오래 준비했던 시험을 지난주 치고 돌아와서 > 선물겸 맘 편하게 쉬게 해주고 싶어서 아주아주 여러군데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솜다리로 결정 했었답니다. > 스파가 그것도 개별 방에 있어서 너무 좋았고 분위기 또한 좋았고 복층 구조도 맘에 들었고 그거 대비하여 가격도 맘에 들었거든요. > 다른거보다 남자친구가 맘에 들어했으면 했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다른것보다 저는 스파나 테라스같은 것은 기대했던대로였지만 통나무로 된 깨끗한 내부와 통나무 냄새.. 이게 잴 좋더라구요. 폭신한 침대도요. > 홈페이지만 그럴싸하고 막상 가서 불쾌했던 펜션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특히 쾌쾌한 냄새와 외관만 이쁘고 매우 얄쌍(?)한 침대..ㅋ 근데 솜다리는 아니더라구요^^ > > 사실 첨에 날짜 변경 할때 선뜻 환불 해 주신다고 하신 맘에 이미 이미지가 너무너무 좋았지만 직접 뵌 주인 아저씨의 모슴은 그 다섯배쯤 좋아보였답니다.^^* > > 조금 더 머물고 여기저기 펜션 주변도 둘러보고 했더라면 더더 좋았을텐데 좀 아쉽지만.. 다시 여유가 생기면 꼭 다시 예약하고 갈거에요~^^ > > 아저씨~ 건강하시구요~ 아마 그렇게 좋은 공기 마시며 여유롭고 좋은 맘씨로 지내시면 절로 건강해질 것 같지만요..^^ > 연세 많으신 어머님도 (사실 잠깐 뵜어요 퇴실하면서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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