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비밀글
제 목
펜 션
내용
> > > 정말 몸으로 느끼고 간 펜션이었어요 > 뭐 하나를 부탁해도 다 해주시고 두번이고 세번이고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웃으시면서 다 해주시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 > 또 식사를 함에 있어 평소 집에서는 8282 먹고 흩어지거나 따로 먹거나 티비를 보면서 대화는 거의 단절된 식사였는데 여기와서 > 강을 바라보며 천천히 여유있게 식사를 하면서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며 가족과 평소 못했던 이야기도 하고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였습니다. > 또 티비 컴퓨터 아니면 할게 없던 제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된거 >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 > 가을에는 단풍이 그렇게 끝내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올께요 ^^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