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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친구랑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다 괜찬은 곳이 있어들어같는데 넘 아득하고 깨긋하고 주인부부께서 넘친절하게 잘해주셨서 울 집같이 편안히 잘있다왓어요. 글구 아침에 일어날때 바다가 앞에보여서 인지 파도소리 갈매기소리에 말로 표련할수없이 좋았답니다. > 담에도 또 가고시퍼요.. > 강아지 소라도 잘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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