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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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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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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간이 지난 후에야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사실 별로 바쁘지도않지만 이래저래 논다는 핑계로 인하여 > 어여쁘고 마음씨 좋은 모녀 두분 (사장님과 따님)을 만나게되어 > 정말 너무너무나 잘놀다 잘도착했습니다. > 학생들이고 일하다가 아주늦은 밤시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 바베큐준비까지해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직접 기르신 깻잎과 상추 > 그리고 김치 너무나 잘먹었습니다. > 혹시 내년에도 하시는지요? 정말 꼭 다시 놀러가고싶은곳이였습니다. > 그리고 나름 저희가 청소한다고했는데 마음에는 안드셨지요..ㅠㅠ? > > 정말 너무나 감사드리며 이곳 펜션............강추입니다. > 마치...알바생이 올린것같은 기분이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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