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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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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말로만 듣고 무작정 한적한 곳이라 찾아간곳... > 남해군의 남쪽 남면의 해안을 따라 가다가 새로 지은 듯한 작고 예쁜 펜션 바다마루 > 그냥 낯설게 들어갔는데 아기자기하게 꾸민 방이 무작정 마음에 들어 짐을 풀었는데 > 해지는 오후 전망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어서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았다 > 어드듯 깊은 잠에 빠져 아침에 일어나 보니 또 한번 놀랐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 > 기분좋게 밖을 나가보니 주인집 아이들인냥 귀여운 아이들이 토끼에게 상추를 뜯어 먹이를 주고 있어다..아이 귀여워... > 한적한 곳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 담에 친구들 가족이랑 꼭 같이 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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