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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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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안녕하세요 > 6/27 사랑과 방 묵었던 사람입니다. > 회를 너무 많이 사가서 나눠드렸던.. 혹시 기억하시는지요^^ > 사장님께서 기억하시련지는 모르겠지만 > 저희는 사장님의 여러가지 배려로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 처음에 방에 들어서자마자 탁트인 창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깔끔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페브리즈, 그리고 수건묶음까지.. > 사장님의 깔끔함과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 일반펜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조식도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과 삶은 계란, 토스트까지 모두 너무 맛있었습니다. > 모닝커피도 너무 좋았구요~(아침부터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네요;;ㅋㅋㅋ) > 마지막으로 퇴실하는데 선물까지~ 진짜 인터넷에서 그냥 찾아보고 간곳이었는데 > 참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은 세심함 하나하나에서 이용객들은 감동을 받는 것 같습니다. > > 전반적으로 펜션에 대해 돌이켜보면 사장님께서 참 꼼꼼하게 잘해놓으셨다는 생각과 > 깔끔한 곳이었다는생각이 듭니다. > 앞으로도 사장님께서 계속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제가 서울에 살아서 자주갈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 거제도나 통영에 가게되면 꼭 다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변 지인들께도 완전 강추하겠습니다. > > 다시 한번 좋은 추억 만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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