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비밀글
제 목
펜 션
내용
> > > 아주머니의 친절한 안내로 302호 복층 선택했는데요 > 도착해보니 역시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 아이들 부모님 역시 넘 좋아했구요 비는왔지만 숙소에서 보이는 풍경이 넘 좋아 비오는 날씨가 더욱 멋있었습니다. 저녁엔 스파로 피로가 풀리고 완전 힐링 여행 이였습니다. > 저녁엔 아주머니의 맛난 봄나물 부침개게 지금도 생각 나네요 > 아이들도 마당에 있는 수영장을 보고 여름 방학때 또오자고합니다. > 오픈하신지 1년이 안되어 깨끗함은 말할것도 없구요 시절도 너무 편리해서 불편함을 몰랐습니다. > 특히 개수대의 음식물 분쇄기 지금도 설거지 할때마다 그립습니다.ㅎㅎㅎ > 친정 엄마는 딸덕에 좋은데가서 잘 쉬었다 왔다고 친구분께 자랑하시네요 > 외도 가는 선착장 바로 5분거리(주인 아주머니꺼서 할인 티켓도 주시네요)에 있어서 여유있게 다녀왔구요 몽돌해변와 장사도 바람의 언덕 등등 꼼꼼히 보고 왔습니다. > 숙소가 주변 관관지 중앙에 있어서 더욱 편했어요 > 여름 방학땐 엄마가 동생네 식구들과 다시 오자고 하시네요 > 역시 숙소가 좋아서 그런가 봄니다. > 후회 없으실거예요~~~^^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