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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10월 2일 1박한 윤영천.. 와이프 입니당... > 후기가 정말 많이 늦었네요... ^^ > 그날 너무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는뎅.. > 제 글의 제목은 저희 아들 그림 일기 제목이예요... > 우리 아들이 여기 여행이 너무 좋아나봐요... > 일기 끝에.." 이번 여행지는.. 정말 너무 조용하고 멋진 곳이였다. 산에서 바람이 차게 불었고.. 나뭇잎이 노랗고 빨간데 난 꼭 가을이 아니라 눈이 오지안는 겨울산속 마을에 들어온 기분이였다." 이렇게 쓴거 있죠.. 담임선생님이.. 표현을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 친구와 여행을 계획하고 가족을 동반하고 애인을 동반해서 어디가 좋을까 > 여기 저기 알아보다.. 정말 우연히 이곳을 발견하고 너무 좋아 설레임에 이것저것 준비하고.. 도착한 곳 은.. 기대 이상이였어요.. 너무 이쁘고.. 동화속에 들어온기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난방도 너무 잘되어서..아이들 걱정없이 정말 따뜻하게 잘자고...늦은저녁 라면을 준비 못해 염치 불구하고.. 전화 드렸는데.. 직접 가져다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정말 그 라면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 아이들을 키우면서..부모님 모시고 여행을 다니다 보니.. 콘도로만 다녔는데.. > 여긴.. 온 식구가 다 같이 와서 쉬었다 가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 > > 참 우리 큰 아이랑 작은아이는 요즘도 가끔 수영장 있고 쿡tv나오는 그때 거기 놀러가자고 조르네요. > > 빠른시일에.. 산속집..에 추억만들러~ 갈께요.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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