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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신랑이 25일이 제 생일이여서 2틀 남겨놓고 제가 가고싶어하는 거제도 가자면서 부랴부랴 알아보다 결정한 펜션. > 예약한 후에 날씨를 보니 이 날부터 비가 많이 온다기에 취소를 할까도 했지만 신랑이 걱정말라고 남해쪽은 안올꺼고 온다해도 > 그냥 가자고 해서 결정한 여행. > 다행히도 거제도 날씨는 햇빛 쨍쨍~ 이였고 펜션 또한 내부(바람언덕)도 깔끔하고 바베큐나 스파가 편하게 잘 되어 있어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어요. 사모님이 사놓은 아기 원목의자도 저희가 첫 개시를 한다면 빌려주셔서 아기가 편하게 밥을 먹을수 있었고요. 깻잎과 고추도 바베큐 할때 먹으라고 주셔서 맛나게 먹었어요. 다른 곳과는 달리 옥수수 숯이여서 냄새도 안나고 고기 맛도 다르더라구요. > 1박2일 여행이라 바쁘게 코스 도느라 힘들긴 했지만 신랑이 좋은 이벤트 해줘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네요. > 다음 동백꽃이 피는 3월인가요? 꽃이 많이 피는 계절에 다시 오자고 했어요. > 사장님 사모님 그 때 다시 뵐수 있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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