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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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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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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친절하신 사장님과 윤실장님이 계셔서 늘 감동받으며 힐링하고 옵니다~ > 워킹맘인 덕에 자주 못나오는 캠핑이지만. > 서울에서 가깝고 깨끗하고 친절해서 다시 오게 되는 행복마을입니다. > 캠핑다니시는 분들 나름 단골캠핑장이 있겠죠 > 저는 이곳을 제 단골캠핑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놀이하는 강은 없지만 매일 깨끗한 지하수로 갈아주시는 수영장이 있고 > 아이들을 위해 안전망으로 덮어쓴 트램폴린도 2개나 있고 > 짐정리하고 집에 가기 싫은 아이들 보는 모습도 편하게 지켜볼수있게 쉼터인 정자도 있어서 > 너무 좋은 곳입니다. > 저는 여성캠퍼이고 엄마이다보니 화장실.. 개수대.. 샤워장 이 세개는 기본 충족되야 하고 > 아이놀이시설도 함께 있어야 좋아합니다 > 에이 여기보다 더 좋은곳있어.. 하실 분도 있으실거에요. > 분명 더 좋은 시설로 되어있는 곳 있습니다. > 저도 유명한 캠핑장 가보았습니다. > 아무리 유명해도 성수기엔 난민촌 분위기가 연상되어 기피하게 되더군요. > 그리고 무엇보다 초심을 잃은 캠지기님들이 많으셔서~ > 올테면 와라.. 니가 안와도 상관없다. 우린 항상 잘되니까~ > 예약날짜에 생업인 일 제껴두고. 그날 선착순으로 모니터 앞에 앉아 그 시간 땡하기만 기다리는 > 바보같은 짓이 이제 저는 싫더군요. > 선착순인 곳도 가보았습니다. > 새벽에 자는애 들쳐업고 차에 싣고...미친듯이 달려서 좋은자리 맡겠다고... > 시설도 시설이지만 저는 사람냄새나는 곳이 좋습니다. > 쉬러 가는 건데.. 입장하기전에 스트레스 받게하는 곳이 싫습니다. > 항상 웃으시며 일일히 캠핑장을 도시며 인사하는 실장님과 사장님이 계신 캠핑장 > 거의 없지요~ > 길밀리는 시간 피할려고 집에가는 거 싫어서 더 놀자하는 아이땜에 > 점심먹고 천천히 나가도(원래 이러는거 민폐지만 짐정리는 다 하고...ㅎ) > 뭐라 안하셔서 궁딩짝 좀 오래붙이고 있다 나갑니다 >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캠핑장이.. 행복마을이네요~ > 편안하게 조용히 먹고 자고 쉬다 오실 캠퍼님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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