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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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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근처 베어스타운에 들려.. 스키를 타고난뒤.. > 문득 새벽종 지기님들이 생각나.. > 하얀나라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맞이해주시는 형님과 형수님.. > 그리고 숙녀가 다된듯한 고우리양까지.. > 참 세월이란게.. > 고우리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 올해 학교에 들어간다더군요.. ㅋㅋ > 어느새 이곳에 인연이 닿게 된지.. 8년.. > 객으로 만나.. 지금은 가족같은 사이가 되었네요. > 아이들은 지칠줄 모르게.. 눈에서 뛰어노느라 정신없었고 > 전 피곤에 쩔어 잠만 자다 왔네요. > 맛있는 바베큐파티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만 먹은게 > 못내 아쉬웠지만.. 페트병에 넉넉하게 담아주신 좋은 술!! > 매일 한잔씩 마시고 있습니다.. ㅋ > 지금도 밥먹을때.. 형수님표 김치... 으~~ > 생각나서 미쳐가고 있습니다. > 다음에 갈땐.. 김치통 대짜로.. 하나 가져가야 겠어요..^^* > 늘 건강하시고.. 형님 행여라도 염화칼슘 사건으로 감금당하시면 > 연락주세요.. 맛난 사식 넣어드릴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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