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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쏟아지는 비속에 도착한 쏠베르.도착하자 마자 우산을 쓰고 마중나온 펜션 > 인상좋은 주인분들 덕분에 편하게 짐을 내릴수 있었다.물론 태풍으로 인해 > 수영장 이용도 바베큐도 물건너갔구나 싶어 낙담은 하긴 했지만 > 스파에서 느긋하게 피로를 푸니 이것도 나름 괜찮은 휴가라는 생가도 들었다. > 태풍때문에 포기할뻔한 바베큐를 주인 부부의 배려로 하게 됐을땐 > 비록 비를 맞아가며 굽느라 고생은 했지만 주인분들께 많은 고마움을 느꼈다. > 괜히 쓸데없는 부탁을 드린것 같아서였다. >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 할때쯤 아기가 쓸 이불을 비닐에 넣어서 > 비속에서 가져와주신 사모님에게 또다시 감동~ > 비때문에 안가져오시는가 싶던 우리는 역시 서비스는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수영장을 이용못한 아쉬움에 다시 여기로 놀러오자고 다짐인 우리였다. > 날로 번창하는 펜션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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