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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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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끝말에 다녀갔어요 섬인지두 모르고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을못맞혀서 새벽에 떠나야해서 인사ㅡ두 못하구 갔네요 > 넘 아쉬워서 ㅜㅜ 다음에 함 더 들릴려구요 잠깐동안 이였지만잘 쉬고 가요~ 고양이를 무지좋아해서 아가들하구 사진두 찍었으면 했는데 다음에 다시가서 못놓많큼 놀아야겠어요 안녕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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