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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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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마때라서 그런지 솔직히 펜션안에서만 계속있었습니다. > 그런데 실망감이 좀 많네요 > 펜션에 딱 들어가는 순간보이는 수영장......작습니다. > 무지요...가로 1.5에 세로 5정도 수심은 1정도되는듯 무지 작습니다.(물도 않받아져있고 수영장에 벌래도 많아서 다른팀 애들이 수영할려고 부모들이 벌래잡고있음) >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좋긴한데 장마라서 물에는 못들어같습니다. > 들어가는 순간 물쌀에 사라질듯....방은 7번방이었는데 7번방 어디냐고 물어보니 그냥 올라서가 좌측에 있는곳이라고 말해주네요...보통은 안내해주지 않나요??그리고 열쇠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찾았음.... > 또한 방에들어가는 순간 큰충격.....개미가 무지 많습니다. > 들어가서 30분동안 침대 들어서 개미 찾아 죽이고 식기도구들 다 꺼내서 개미잡고 한 50마리 이상은 잡은듯.....그리고 식기가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네요.... > 씻을때는 뜨거운물나오다가 식기대에서 물틀어버리면 샤워기에서는 바로 찬물이..... > 그렇게 좋은 추억은 하나도 없이 그냥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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