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비밀글
제 목
펜 션
내용
> > > 안녕하세요. > > 17일 레몬밤에 다녀갔던 청년(?)입니다. > > 신축 후 첫번째 손님의 영광을^^ > > 뒤늦게 여행 일정을 잡느라 모든 팬션이 만원인 상태라 우여곡절 끝에 팬션을 구해서 들어갔는데요....정말 잘 간거 같아요. > > 스파도 큼직하니 좋았구요, 펜션앞의 넓은 공터,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구워 먹었던 소고기 등심, 친절함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 > 아침엔 사모님의 따뜻한 쌀밥 서비스까지... > > 다음에 또 찾아갈께요...번창하세요^^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