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비밀글
제 목
펜 션
내용
> > > 오랜만의 연휴이고 어머님 생신이 다가와서 제주도를 갈려다가 숙소와 비행기 표등이 안도와줘서 선택된 거제!!근데 허걱! 거제도의 펜션도 우리의 생각과 달리 원하는 날짜에 빈 곳이 없어서 > > 많이 낙담하다가 어렵게 찿은 "노마드" ㅎ ㅎ 단번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예약일.가족들과 도착한 숙소에는 좀 늦는다고 전화했는데 언제부터 나와 있었는지 반갑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 > > 우리가 예약한 방에서 처음 본 웰컴 카드에 ㅎ ㅎ,이층 다락방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어머니와 아이들을 보며 ㅎ ㅎ,너무도 잘 주무셨다는 어머님 말씀에 ㅎ ㅎ,이튿날 사람들이 많아서 쪼금은 고생 후 > > 숙소 도착해서 준비한 재료로 바베큐 파티를 하려했는데...거제에 있는 집사람 친구분이 회를 가져다줘서 회를 먹다보니 바베큐 파티는 못해서 아쉽...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힐링 이라는 단어를 생각케하는 > > 좋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보내게 해준 노마드에 감사를 보냅니다. ...못드린 추가금액은 다음 기회에 ^^ "감사해요~^^"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