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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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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음,,그런데 여기는 후기게시판이 따로없는건가요? > 암튼,,여기다 올릴께요.. > -------------------------------------------- > 어제 네이비블루방에서 일박하고 온 가족입니다. > > 펜션이 울창하게 나무가 우거진곳에 잇어서 그런지 > > 참 조용하고 편안한곳인거 같아요.. > > 아침에 일어날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 > 참 좋앗답니다~ㅎㅎ > > 마당에서 바로 작은 시냇물로 내려갈수잇는 계단이 잇어서 > > 깨끗한 물에 손도 담가보고 왓어요. > > 저는 펜션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는게 > > 침구랑 주방쪽의 청결인데요.. > > 여기는 합격이네요~~ㅋ > > 전날 강릉쪽 펜션에 잇다 왓는데요. > > 거기가 좀 지저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 > 여기랑 너무 비교가 되엇답니다. > > 성수기때인지라 좀 꼼꼼히 청소하지 않을수도 잇는데.. > > 사장님께서 깔끔한 스타일이신가봐요~~ > > 펜션에 인테리어나 청소상태를 보면 > > 그 주인장의 스타일을 알수가잇거든요.. > > 우선 침구가 아무 무늬없는 화이트 색상이 맘에 들엇어요. > > 보통펜션들은 알록달록 꽃무늬에 빨간 침구류,,(이해할수없는,,ㅋ) > > 그런 이불들과 벽지들로 장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 > 전 개인적으로 그런게 맘에 안들거든요..ㅋ > > 몽블랑은 깔끔한 침구세트라 좋앗구요. > > 침대위에 연푸른 캐노피도 촌스럽지않고 이쁘네요~ > > 주방도 밥맛떨어지지않게 잘 정리정돈 해놓으셔서 > > 눈살찌푸리는 일은없엇답니다..^^ > > 아,,한가지 > > 전기밥솥이 많이 낡은거 같아요. > > 쓰는데 별 지장은 없는거 같은데요. > > 내부에 밥통이 코팅이 너무 많이 벗겨진거 아시죠? > > 아가 밥먹이려고 썻는데 좀 꺼림직햇답니다.. > > 웬만함 좀 작은 밥통으로 바꾸심이 어떠실런지.......ㅎ > > 사장님 내외분이 조용조용하신 성격같아보이던데 > > 별 말없이 묵묵히 잘 꾸려가시는듯 해요. > > 올 겨울에 아가랑 썰매타러 휘팍가게되면 > > 꼭 이 펜션으로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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