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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우리가 계곡을 찾았을때는 삼복더위가 맹위를 떨치던 8월9일 이었는데 > 계속된 가뭄에 계곡물이 없을 거라고 실망하고 계곡을 올라갔는데 > 아니나 다를까 중하류의 계곡물이 말라 있어 우리 일행은 상실감이 > 커져 갔는데 상류에 위치한 허브향기팬션 앞 계곡에 도착 했을때는 > 걱정은 기호에 블과 했습니다. >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많은 피서객과 깨긋하고 맑은 계곡물에서 > 가족단위로 즐거운 물놀이를 하고 있었으며, 새로 신축한 펜션에서 > 즐거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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