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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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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우리 아이들과 2박 3일을 넘 편안히 쉬다 왔네요.. 부산하고도 가까워서 부산도 다녀오고 봄에 거제도에 다시 오자고 신랑이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아이들 여기 펜션 다시 오자고 하네요 기회가 되어 다시 거제도를 찾게 되면 다시 한번 들릴께요.. 참고로 피두치아에서 12월 29, 30일 묵었던 가족이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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