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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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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1년을 열심히 살아온 나를위해 선물을 주려 고민하다가 몸과마음이 지친것같아 공기좋은곳에서 푹쉬고 올수있는곳을 찾았습니다 > 펜션에 대해 궁금해서 전화를거는순간 바로 예약을 했지요. > 유쾌한목소리에 친근하기 까지한 사장님께 반해 말입니다. >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좋은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않은데 말입니다,저는 간만에 사귀어볼만한 사람들을 만난듯 싶어요.최대한 성의있게 대해주시는 사장님의 모습에도 감사했고,여기저기 사소한곳까지 살펴주시려는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 테라스에서 바라본 강과산은 그동안 지치고 힘든 내몸과마을을 충분히 충전할수 있는곳이었습니다.코아마루앓이가 될듯싶네요.. > 정말 좋은곳이었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죄송하지만 청소하시다가 스카프 보시면 전화좀 주세요(명품)ㅠㅠ > 사업번창 하시고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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