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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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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펜 션
내용
> > > 2012년 8월 4일 토요일날 장근영 이름으로 예약하고서 1박2일 머물렀던 커플이에요~~ > 진작 후기를 좀 올려본다는 것이 이제서야 올리네요~ > 입실 시간보다 2시간이나 일찍 도착해서 2시간동안 슈퍼안에서 계속 앉아 기다리던 저희가 지루해보였는지 > 사장님께서 트럭도 태워주시고 배도 태워주셨는데 ~ 기억하실까요~? ^^ > 사장님의 트럭 후진 기술은 끝내주십니다!! ㅎㅎ > 처음 가보았던 거제였어요~ 거제 자체만으로도 좋은 곳이다~ 잘왔다 했는데 > 사장님의 친절함에 또 한번 감동받고 돌아왔습니다~ > 그리고.. 짤막하게나마 남자친구에게 인생상담을 해주셔서.. 때마침 남자친구가 그 때 잠시 힘들어하던 차였는데 사장님 덕에 다시 힘차게 동기부여를 받고 돌아왔네요 ^^ > 오는 날 사장님과 사진 한잔 찍으려고 찾아보니 다른 손님 픽업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 > 전화도 드렸는데 바쁘신지 통화가 안되었어요~~ ㅠ > 팬션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구요 !! ^^ > 그 땐 저희가 고기를 구워먹지 않고 안에서 밥을 따로 해먹는 바람에 사장님과 고기 한점 같이 못했는데 ~~ > 다음에 다시 한번 꼭 가기로 했으니 그 때 다시 가서 뵐게요~~~ ^^ > 그땐 같이 고기에 쏘주 ^ ^ 한잔 기울여 주세용 ~~ ^^ > 날씨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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