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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안녕하세요. 8월6일 아들면박때문에 1박2일 인연을 맺은 부산재학맘입니다. 그동안 잘 계셨나요. 우리아들은 전방 문산에 포별대대에 자대배치받아 군생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떠날때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 아들때문에 부산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가기가 쉽지가 않은데, 울 아들때문에 좋은공기 좋은 눈요기 많이 하고 갑니다. 날씨가 화창하였으면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 올해는 비가 많이와 가평에도 수해를 많이 당했더군요. 복구가 잘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좋은일만 있었으면... > 그리고 우리아들 빨래 해준거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말리기가 쉽지않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건조기까지 사용해 가며 말려 주셔서 감사~ (사실은 다리미까지 가져갔거던요 ㅎㅎ) 혹 인연이 되면 또 다시 한번 놀러 가고 싶네요. > 귀댁에 행운과 행복이 깃들기를...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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