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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얼마전 평일에 휴가를 내서 거제를 찾았습니다. > 두 번이나 다녀갔다는 친구 소개로 예약을 했었는데요. > 친구 말처럼 정말 깨끗했습니다. 화장실이며 그릇, 수건, 이불 모두다요. > 아이들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내가 좋아하더군요. > 동네 자체가 바다를 내려다 보게 생긴데다 저희가 묵은 방이 다락이 있는 3층이어서 > 바다가 시원하게 보였습니다. > 주인 아주머니께서 해금강과 외도 그리고 무인도인 윤돌섬도 가르쳐 주셔서 더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낚시를 좋아해서 새벽에 갯바위 낚시를 했는데 바다가 티없이 맑더군요 > 그래서인지 고기는 별로........ > 그래도 몇마리 낚아서 구워먹고 주인댁에도 한 마리 드렸습니다. > 다음에는 낚시 포인트를 잘 알아내서 한 번 더 와야겠습니다. > 잘 쉬었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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