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호수 - 한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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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31 10:37
[호명호수(34)] 제1주차장 관리사무소의 한심한 직원
 글쓴이 : 홍길동
조회 : 7,834  
초여름에 호명호수를 갔다 왔었는데 불쾌하기 짝이 없는 관리사무소 직원의 태도 때문에
호명호수의 느낌 완전 드러움

주차장에서 내려서 버스 타고 올라가는 구조인줄 몰랐던 상황인지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버스 시간이 어찌 되는지 몰라 관리소 직원 아저씨같은 인간한테 버스 시간을 물었는데
마침 핸드폰 통화 중이었던 아저씨... 그래서 앞에서 조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통화를 안끝내고
계속 통화 중이네... 뻔히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서도. 그리고 내용 상 친구 통화 같은데
다시 한번 묻게 되고 그래도 잠시만 기다리라는 뜻의 손짓만 하고 계속 통화중

그리고 통화 끝나더니 짜증을 내면서 저기 버스 정류장 옆에 시간표 있지 않냐고 한마디 하더라.
나참 업무 시간에 뭐가 더 중요한 대화인지도 모르는 인간을. 어휴~~
그러면 친구 통화 잠시 멈추고 간단히 말해주던지... 성질은 지가 왜 내는지. 내가 내야지.
어이없는 아저씨 땜시 호명호수 보고 책임자 누구냐고 호명하고 싶더라~~~

이런이런 2016-03-27 20: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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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불러서 혼을 내야 합니다.

어디든 불친절한 사람들이 있군요.

대한민국 변해야 삽니다 ^^
도란희 2017-03-10 14:30:04
답변 삭제  
못됐군요
속상했겠어요
나도 그랬음 기차화통으로~~ 왁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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