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5-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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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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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주성권
 조회 :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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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바로 어제 베이비 핑크에 묵었던 사람입니다^^
아침에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서 죄송해요!!
나름대로 정리 하고 나온다고는 했는데 잘됐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간 여행이었는데 성공적이었던거 같아서 기분이좋습니다^^
고기구워먹을때 가져다주신 상추하고 마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펜션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다음에 시간이 난다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펜션이었습니다^^
다음 휴가때 또 찾아뵐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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