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5-11 14:21
[] 안녕하세요 사장님~
 글쓴이 : 주성권
조회 : 2,228  
6월 16일 바로 어제 베이비 핑크에 묵었던 사람입니다^^
아침에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서 죄송해요!!
나름대로 정리 하고 나온다고는 했는데 잘됐는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간 여행이었는데 성공적이었던거 같아서 기분이좋습니다^^
고기구워먹을때 가져다주신 상추하고 마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펜션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다음에 시간이 난다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펜션이었습니다^^
다음 휴가때 또 찾아뵐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인디고 2011-05-11 14: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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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초고속 여행후기네요!!

집에 잘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차도 없이 오시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물길 밖에라도 데려다 드리려고 부지런히 왔더니
벌써 가시고 안계시드라고요~~

청소하러 올라갔더니 정말 깔끔하게 잘 정리해놓고 가셨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 성공적이라니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
그래도 평일날 오셔서 밤에 호젓하게 산책로 산책하시고
조용히 머리식히고 잘 지내다 가셨을거에요^^

변변치 않은 음식 맛있게 잘 드셨다니 고맙고요
펜션 분위기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더 와주시고 더욱 더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가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