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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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인펜션] 편안히 잘 쉬다가 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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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문연선
 조회 :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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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날 1박2일로 허밍버드에서 잘쉬고 왔답니다.^^
펜션입구까지 들어가는길이 오르막길이여서요
협하긴 했지만요..저희가 입구를 못찾고 사장님께 전화를 하니
친절히 나오셔서 안내해 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ㅋㅋ
그리고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보니 사진과는 조금 다르지만요
그래두 멋지고 아름답더군여..*^^* 짐을 풀고 점심을 컵라면을
먹고 잠깐 휴식을 취한다는게 잠이 들어버려서요..
멋진 풍경들을 못봐서 아쉬웠답니다.저녁에 먹는 고기파티는요
즐겁고 고기도 다른때와는 다르게 더 맛있었답니다.ㅎ
잘 쉬다가 다음 퇴실날 깨끗이 치우고 열쇠 드리고 말씀 드리고
나오려고 사장님을 찾아 갔었는데요 안계신지 문만 닫혀있으시고
아무리 불려봐도 안나오시더군요 그래서요 할수없이 그냥
돌아왔는데요..사장님 못뵙고 와서인지 아쉬움이 남더군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다른분들도 후회는 안하실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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