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6:20
[] 회상하며.....다시꿈꾸며~
 글쓴이 : 주노사랑
조회 : 2,914  
음..개인적으로  사정으로  신혼여행이  취소되고,  아쉬운데로    신혼여행    첫날밤을  머물렀던 곳입니

다.  그때가  어그제같은데..벌써..울아들이.4살이네요.  정말로 아름답고  괘찮은 팬션!!  그때가  새록새록

하네요. 교통도  좋아져서  이젠..전주에서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이제는  둘이아닌 셋이되어.

조만간에  가려하네요.  저녁에  그 파도소리!! 바다풍경!!  손에잡힐듯한 모습들..생각만해도  짜릿하네요.

계획데로 되어서  다시한번  머물고 싶네요^*^ 


추신)  너무나  아름답고  좋아요^*^ 

가보시면  다들 아실듯~

파도향기 2011-03-23 16: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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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창기 손님인듯 하네요

사진이라도 올려주셨음 기억날텐데^^

주노사랑님 가정의 변화만큼이나

펜션도 세월속에 많이 발전했답니다
(파도소리랑 바다풍경은 그대로구요^^)

처음이라는 말...
새로운 시작에 설레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때론 서툴기도 했지만
이렇게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
저도 어느덧 펜션주인장으론 베테랑급이 되었네요
주노사랑님은 한 가정의 프로급 주인님이되셨을듯

조만간 찾아주신다니 기대하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