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06 15:14
[엠엔엠] 토욜 급 1박한.
 글쓴이 : 준서 엄마
조회 : 2,405  
자전거 부부 20개월된 남자아이 데리고 이즈 원룸형에 묶었던 아이 엄마입니다...
계획에도 없던 자전거 라이딩이 여행으로 멋진 펜션의 외관만보고 전화드렸었는데 깔끔하고 이쁜방에서 묶게 되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으신분 만나뵙게 되어 기뻤구요
다음에 다른 식구들과 또 꼭 한번 가겠습니다~~^^

펜션지기 2013-11-06 15: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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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밝고 건강한 어린이 준서가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다음엔 열심히 뛰어 다니겠지요, 준서 어머니, 아빠와  좋은 만남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여름에 꼭 레저스포츠도 배우러 오시구요.  짧지만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고맙습니다. 다음에 뵙는 그 날 까지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