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6:34
[] 안녕하세요.
 글쓴이 : 이경자
조회 : 1,858  
바이올렛에서 묵었던 가족이예요. 2가족이 갔던 여행팀입니다. 여기 후기들을 보니 모두들 즐거운 휴가를 보냈던거 같았는데 저희는 그렇지 못해 아쉽네요.
성수기 비싼값을 치른 이유는 좀더 편하고 안락함을 원함인데 저희가 묵었던 방은 생각보다 그렇지 못했어요.
먼저 침대에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서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했어요. 아기가 깰까봐 3식구가 그냥 바닥에서 잠을 청해야 했답니다. 그래서 인지 몸이 개운하지 못했네요. 다른데 보다 공간이 넓고 예쁘게 꾸미신것 같은데 침대한번 점검해 보시구요  2층 학생들이 시끄럽게 한건 아닌데 움직일때마다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잠을 못잤어요. 다행이 다른 한 가족은 괜찮았다고 하네요.
갑자기 뒤늦게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서핑하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미리미리 점검하심 다른 투숙객들이 더 즐거운 여행이 돼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사장님도 대충 문제점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앞으로 좀더 좋은 곳으로 좋은 여행공간으로 거급나길 바랍니다.

엔젤리스 2011-03-23 16: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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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불편함을 드렸다니 죄송합니다.

성수기다 보니 여러 사람이 다녀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침대를 손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 펜션은 목조건물인지라 2층에서 소리가 나는건 있습니다.

그래서 2층에 묵는 분들에게 미리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도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셨다니 그 점은 전문가를 불려서

한번더 확인을 해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펜션을 위해서 이런 개선점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점은 최대한 빠른 시간에 개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 - -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