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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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문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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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티나~
 조회 :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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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바람이 시원한 곳에서 잘 쉬고 왔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서 바베큐 즐길수 있었서 좋았구요~
사장님, 사모님 어찌나 친절하신지...
진짜 친척집에 있다 온것 같았습니다.
문고리는 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죄송했는데...
웃으시며 실수를 어쪄겠냐고 하시던 두분의 말씀에 표현을
못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잘 쉬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수영장에서의 즐거움은 느끼지 못했지만~
조용히 잘 지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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