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07 10:54
[청풍명월] 문고리^^;;;
 글쓴이 : 티나~
조회 : 2,202  
안녕하세요~ 강바람이 시원한 곳에서 잘 쉬고 왔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서 바베큐 즐길수 있었서 좋았구요~
사장님, 사모님 어찌나 친절하신지...
진짜 친척집에 있다 온것 같았습니다.
문고리는 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죄송했는데...
웃으시며 실수를 어쪄겠냐고 하시던 두분의 말씀에 표현을
못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잘 쉬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수영장에서의 즐거움은 느끼지 못했지만~
조용히 잘 지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펜션지기 2013-06-07 1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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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올림픽 체조 양학선 선수가 체조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는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늦게 도착한 팀이 있어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새벽 2시에 소등을 하고 하루를 ....................

아침에 일어나 홈페이지를 열어보니 행복한 마음의 멋진 님의

글이 올라와 있어

또 하루가 행복으로 시작하는 것 을 느꼈습니다 ^^~

님께서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본 생각이

셍상이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배워 가면서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문고리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바쁜시기가 지나고나서 교체수리해야 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워진 틀 속에서 더불어 사는 사랑과 인정이 있는

작은 펜션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