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04 09:27
[청풍명월] 청풍명월에서 아들과 함꼐
 글쓴이 : 목포에서
조회 : 2,095  
아름다운 청평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보낸하루 삼겹살그리고 목포에서의
인연때문에 너무나 과한 대접을 받앗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즐거운 곳이 었기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에 갈때는 소주1병과 햇반도 사가지고 가겠습니다.
고마움 정성 감사합니다.

펜션지기 2013-06-04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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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드님은 열공을 하고 계시죠?
저에 은사님과 알고 지내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인연이라는게..
목포분을 저희펜션에서...
더군다나 저에 은사님과 함께 근무를 하시던 분을 뵈니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술한잔 따르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단풍이 한창입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가을 하루 만끽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