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1 11:54
[청풍명월] 1박2일의 추억
 글쓴이 : 뚜쪼
조회 : 1,888  
4주년 기념여행을 이곳으로 오게된
커플입니다^^
어제 갔다가 방금 전에 돌아왔는데요~
정말 잊지못할 1박2일을 보내고 와서 이렇게 바로
글을 쓰네요
저희는 2년전에 왔었는데 그때의 좋은 기억으로 다시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떄의 사장님도 좋았지만
지금 사장님이랑 사모님이 너무 좋으셔서 그때는 안남겼던
후기를 남기네요 ㅋㅋㅋ
저녁에 직접 만드신 투김도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당^^
그리고 오늘 올 때 저희가 픽업시간을 몰라서 느긋하게놀다가
늦게 나와서 기다리게 해드렸는데요
그게 아직도 너무 죄송해요
다음번엔 꼭 픽업시간을 확인해야겠어요ㅠㅠ
덕분에 너무 좋은 추억 만들고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면 너무 좋은 곳 인것 같아요^^
사장님 사모님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건강하세용^^

펜션지기 2013-05-21 11:56:40
답변 삭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해드린 것도 없는데 이렇게 힘을 넣어 주시니

큰 기쁨과 행복한 마음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차가운 바람과 흩날리는 낙옆을 친구

삼아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아름다움도 자란다고 합니다

멋진 님 께서도 사랑하는 님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

삶 의 가치관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바라보는 마음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모습이 보이듯이

저희 펜션지기는 마음이 맑아지고 사물의 이치를 바로보게

되었습니다

      님!!!  덕분에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