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9 16:08
[향촌] 사장님 잘 쉬었다 갑니다.
글쓴이 :
나비
조회 : 1,537
많은 펜션을 다녀 봤지만 이렇게 편하게 쉬고 온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깔끔하고, 화장실도 넓어서 샤워하기도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옻닭백숙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죽도 아주 맛나구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겨울에 아이들이랑 스키 타러 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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