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6-18 13:35
[물빛하늘] 편안한 거제도 여행
 글쓴이 : 이춘재
조회 : 2,608  
사장님!
인사가 늦었어요?  지난 3월1일 그곳팬션에서 하루 묶었던 이춘재입니다.
비록 그곳 팬션에서 하루를 보냈지만 정말 추억에 남는 하룻밤을 보낸것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장모님을 모시고 거제도 여행을 갔는데 사장님 내외분께서 너무나 친절하시고 깨끗한 방과 확트인 바다를 볼수 있어서
처와 장모님께서 너무나 좋아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요, 사장님께서 직접 캐주신 튜울립 화분에 잘 옮겨심었어요 잘키우도록할께요.
다시한번 사장님 내외분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 다시한번 갈때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바랍니다........

펜션지기 2013-06-18 1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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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편안하셨다니 저희가 감사합니다.  가져가신 꽃은 수선화입니다. 이른봄에 꽃을 피우니 좀 더 빨리 봄을 맞이할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그날 저희식사까지 챙겨 주셔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고기와 곁들여 먹었던 말린 채소들이 정말 별미였어요. 저희도 다음에 해먹어 봐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