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4-24 15:19
[사과향기펜션] 편안한 마음으로 면회한걸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이광영
조회 : 2,104  
19일날 사랑채에서 면박한 가족입니다.
아주 편안하고 ,용추계곡 둘레길도 걷고,복귀시간까지 머물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잘 들여보내고 왔답니다.

펜션지기 2014-04-24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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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면박되었다니 다행이네요 ^^
앞으로도 자주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