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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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서툴렀던 우리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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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지연
 조회 :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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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은 늦은 휴가를 다녀왓었죠~!
덕분에 한적하고 시간도 많이 절약되고 좋았답니다.
도착하자마자 남친이랑 여기저기서 사진찍고 밖에 나가서 멋진 풍경 들 구경하면서
하루를 그렇게 아쉽지만 즐겁게 보내다 왔네요
준비해간 바베큐도 맛있게 먹었구요..
처음이라서 잘 굽지 못했지만 사장님의 도움으로 그나마
먹을 수있었죠??ㅎㅎ 감사해요
조금은 서툴렀던 우리들의 여행이 지금은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또 뵐때까지 건강하시구요 펜션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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