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2 11:53
[아이리스] 서툴렀던 우리의 여행
 글쓴이 : 이지연
조회 : 1,920  
안녕하세요
조금은 늦은 휴가를 다녀왓었죠~!
덕분에 한적하고 시간도 많이 절약되고 좋았답니다.
도착하자마자 남친이랑 여기저기서 사진찍고 밖에 나가서 멋진 풍경 들 구경하면서
하루를 그렇게 아쉽지만 즐겁게 보내다 왔네요
준비해간 바베큐도 맛있게 먹었구요..
처음이라서 잘 굽지 못했지만 사장님의 도움으로 그나마
먹을 수있었죠??ㅎㅎ 감사해요
조금은 서툴렀던 우리들의 여행이 지금은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또 뵐때까지 건강하시구요 펜션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펜션지기 2011-12-22 11:53:37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상쾌하면서도 무척 쌀쌀하네요
저희 집에 오셔셔 좋은 투억 만들고 가셧다니 저희도 좋아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정말로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또 오세요.
기억이 날지 안 날지는 모르겠지만 오셨다고 하면 더욱 더 신경을 써드릴게요
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