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01 23:25
[예그리나] 전혀뜻밖에~~너무알찬~~
 글쓴이 : 민기맘
조회 : 1,391  
지금 아띠방에 누워 이렇게 글을남겨요~~지금껏 펜션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간곳들은 항상 후회와 고생문이 나날이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더운날 집에만있기머해 급하게 알아보고 예약잡아간곳이 예그리나였습니다 이번에도 그냥드라이브나 하자 하는생각으로 출발했고 8월중 제일더운날. 차의 에어컨을틀고와도 더워서 지쳐있는데 도착해서 그닥 놓고라도 없어보여 역시나였지만 펜션바로앞에 너무깨끗하고 차가운물과 쥔장님의 에어컨운영으로 시원함. 조용힘과 숯불로 고기구워먹고 저녁에는공기가너무좋아 두통이있던머리도 시원해지며 완전 200%만족하며왔습니다 여행이싫다는 우리신랑은 여기너무좋다며 다시오자고 하더군요~~저녁에는 너무추워 겨울인줄알았어요~~여름에 겨울을 만나고싶을때 너무생각날거같아요~~꼭기억해주세여~내년여름에 겨울잠바가지고 다시올께요~~ 너무행복합니다. 제신랑은 지금초면인 옆방사람과 친구가되어 술한잔하고있네요~~ㅋㅋ~~이곳에서 사시는쥔장님은 행복한분입니다

관리자 2012-08-02 11:20:43
답변  
한펜즈에서 예약하신 펜션에서 좋은 추억 만드셨다니 ^^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부탁드리며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