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득에 묵었던 동안남입니다.ㅋ
불경기에 회사의 긴?방학 으로 모처럼 여자친구와의 여행을 간것이었는데,,상당히 편하게 하루 보내다 옵니다.
좀 먼곳에 위치하긴 했어도 사장님께서 당연하듯 태워다 주시고 덕분에 편한 여행되었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날 따뜻해지면 훗날 다시함 놀러갈게요~
펜션지기2012-02-09 11:57:25
잘들어가셨는지요^^ 정말 팬션들어오는길에 하마터면 실수할뻔했다는..솔찍히 어려보여서
정말 그냥 편하게 형이라고 하라고 말하려다 나이한번 여쭤본건데 깜짝 놀랬어요^^;;
잘지내다 가셨다니 다행이구요 다음에 오시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싸비스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