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03 14:21
[포브릿지] 포브릿지잊지못할것같아요~~~
 글쓴이 : 꽃사슴
조회 : 1,842  
다녀온지 이틀되었네요.. 출발하는날 넘 비가많이 와서 도착하는것조차 걱정이었는데 거제도착순간 저희가족은괜한걱정이엇구나~~생각했어요,, 너무덥지도않은날씨에 관광하기딱좋앗거든요 ㅋ 그리고 너무도 편히 맞아주시는 사장님사모님께도 감사했어요..

첫날은 구조라해수욕에서 모래성쌓기도하고 오히려 우리꼬맹이보다 더좋아하는신랑이랑 아무튼 신나게 놀앗습니다^^담날은 오전일찍 사모님 챙겨주시는 맛있는 아침먹구 외도관광했어요 소나기가 잠시오긴했는데 그래도 관광하는데 문제없었습니다 우리꼬맹이 더운데 자꾸사진찍는다며 좀 투덜되긴했지만 정말 구경할만하더군요~~~ 마지막날은 바람의언덕이랑 신선대등명소다녀오고 팬션에서 좀쉬었습니다 저희는 아이브릿지이박했는데 전망이며 월풀이며 다좋았던거같아요..
바베큐장에서 직접숯불이며챙겨주시면서 좋은말씀해주셨던 사장님..그리고 엄마로써저에게 해주셨던 충고며 경험했던 좋은얘기들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우리현수도 같다와서 이모보고싶다며 또 안가냐고 묻네요 ㅋ 약속대로 일출보러 꼭가고싶어요!!
두분모두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펜션지기 2013-05-03 14: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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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 피곤도 하시고 챙겨야 할 것도 많았을 텐데
후기를 올려 주셔서 먼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분의 부부가 남달리 참 선하시고 상대방을 참 편안하게 하신다고 느꼈던 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현수도 표정이 밝고 명랑한 현수였습니다.
2박을 하시니 여유롭게 쉼을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거제도는 여름도 좋지만 가을이 더 아름다워요 투명한 날씨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답니다.
일출 보러도 오세요
늘 가정에 감사와 축복이 항상 함께하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현수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