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3 11:05
[아라몽펜션] 친절하신 사장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아라몽에서...
 글쓴이 : 조권희
조회 : 1,648  

여름 휴가중 하루(8/4)를 이곳 안산에서 먼 거제 아라몽을 예약해놓고 괜히 너무 먼곳으로 잡았나 후회도 되었지만 아라몽에 도착하면서 그런 마음은 사라졌습니다.
아침일찍 새벽같이 출발하여 오후에 도착한 아라몽에는 창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과 친절한 사장님.
아무것도 준비해가지 않아 덜렁 바베규만 먹긴했지만 이것 저것 챙겨주신 사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펼쳐진 해수욕장에는 햇살이 너무 뜨거워 저녁에 산책하는 것으로 대신하였지만 스파는 우리
꼬맹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언젠가 여름이 아니더라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친절히 맞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펜션지기 2012-08-23 11:37:34
답변 삭제  
조권희님.
먼곳에서 오셔서 너무 짧아 아쉬운 휴가였죠?
부족함이 많았을테데. 사진이랑 이뿌게 찍어서 올려주셨는데
제가 부끄럽군요.
편안한 여행이 되실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무지더운 여름도 한풀 꺾여들어가고 있나봅니다.
아침저녁 선선함이 느껴지네요.
남은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거제도 오시면 언제든 오셔서 차도 마시고
쉬었다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