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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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용]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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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사랑
 조회 : 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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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가를얻어 브로그에보니 엄청예쁘고 좋다는분들의힘입어 갔지요.
정말 깊은산속에 물소리 새소리 들이 아름다운 펜션이였네요.
우리부부는 이런곳에서 나이들면 우리도 펜션하며
맑은공기 매일 들이키고살기로 다짐하고왔어요^
사장님의 배려로 깨끗한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고
맛난 고기와 맥주한잔하고 하루종일 물속에서 지쳐서
금방 골아떨어져서 세상모르게 푹자고 아침에일어나니
상쾌함을 느끼고왔답니다.
한적하고 시원한 휴가를보내고와 우리부부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아직은 그곳의 상쾌함을 느끼머(맘으로^^)살고있어요.
내년여름 휴가는 지금부터 크레용으로다시가자고
약속하고 오늘밤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여름성수기에 지치지마시고 건강챙기시고 안녕히계세요^^
수영장을 독점했던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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